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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 오픈랜 기반 NTN 기술 국제표준 주도

2025-01-15
조회수 189

오픈랜 기반 NTN 신규 연구항목 제안·승인
ETRI 이재승 전문위원, 라포처 선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국제표준화단체인 개방형 무선접속네트워크(오픈랜) 얼라이언스 산하 워킹그룹에 제안한 신규 연구항목(RI)이 최종 승인받았다고 전했다. 우리나라 연구진이 6G 핵심기술 관련 국제표준을 주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ETRI는 지난해 말 오픈랜 얼라이언스 회의기간 중 국내 이동통신 3사와 삼성전자, 6개의 해외 산학연 기관 등 총 10개 기관과 함께 오픈랜 기반 비지상 네트워크 기술(NTN) 관련 RI을 제안했다. 개방형 무선 접속 네트워크 얼라이언스 nGRG 기술 감독 위원회(nGRG TOC)에서 연구항목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았다.

ETRI 공간무선전송연구실 이재승 전문위원은 해당 연구항목에 대한 의장격인 라포처로 선임돼 연구항목을 주도할 수 있게 됐다.

NTN은 이동통신과 위성통신을 결합해 지상망이 닿지 않는 지역까지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6G 핵심기술이다. 이번에 승인된 연구항목은 NTN을 위한 오픈랜 기반 위성 클러스터링에 대한 것으로, 향후 약 1년간 관련 요구사항 분석과 유즈케이스 정의를 진행하게 된다.

ETRI는 이를 계기로 비지상통신 환경에서도 개방형 네트워크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사용자 시나리오 발굴과 관련 분야에서 표준기술 확보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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