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네이티브 AI 에이전트 코딩_프리미엄 웨비나 핵심 POINT
01.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의 현실과 성공 조건
- 워터폴에서 애자일, Cloud-Native DevOps, Agentic DevOps로 이어지는 SW 개발 기술의 진화
- 배포 빈도·변경 리드타임·복구 시간·변경 실패율로 살펴보는 DORA 성과지표
- MSA·컨테이너·IaC·CI/CD를 도입하고도 개발 품질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
02 우리 기업에 맞는 MSA·모듈리스·SOA 전략
- 모든 시스템을 마이크로서비스로 전환할 필요가 없는 이유
- 국내 기업의 배포주기와 조직 역량을 고려한 모듈리스·SBA 접근
- 필요한 서브도메인만 서비스로 분리하는 점진적 Strangler 패턴
03 AI 에이전트 코딩의 성과와 새로운 품질 리스크
- AI 에이전트가 생성하는 대량의 코드와 PR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 환각·비결정적 출력·오류로 인한 변경 실패와 재작업 위험
- 코딩량이 아닌 코드 리뷰 시간, 성공적 배포, 장애율로 측정하는 성과지표
04 SW 공학 기반의 신뢰 가능한 Agentic DevOps
- 요구사항·스펙·컨텍스트·제약조건으로 AI 에이전트의 행동 통제
- TDD·아키텍처 규칙·보안·컴플라이언스를 활용한 결정적 검증
- AI는 구현하고 개발자는 검증·조정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프로세스
빠른 코딩보다 중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결과입니다.
많은 기업이 MSA,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CI/CD를 도입하며 개발과 배포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등장하면서 짧은 시간에 수많은 코드와 Pull Request를 생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요구사항과 검증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면 AI가 만든 코드는 비즈니스 목적과 다르거나,
보안·품질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AI의 결과물을 검토하고 수정하느라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 에이전트 코딩의 성패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아키텍처를 설계하며 테스트로 검증하는 SW 공학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MSA·쿠버네티스만으로 품질이 보장되지 않는 이유와 AI 코딩의 성과를 측정하는 기준을 살펴봅니다.
또한 명확한 스펙과 컨텍스트, 실행 가능한 제약조건, TDD와 CI/CD를 통해 AI의 비결정적 결과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AI에게 개발 속도는 맡기되 품질과 통제권은 지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Agentic DevOps 전략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게스트: 박준성 회장 (한국SW기술진흥협회)
▶ 호스트: 고우성PD/토크아이티
클라우드-네이티브 AI 에이전트 코딩_프리미엄 웨비나 핵심 POINT
01.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의 현실과 성공 조건
02 우리 기업에 맞는 MSA·모듈리스·SOA 전략
03 AI 에이전트 코딩의 성과와 새로운 품질 리스크
04 SW 공학 기반의 신뢰 가능한 Agentic DevOps
빠른 코딩보다 중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결과입니다.
많은 기업이 MSA,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CI/CD를 도입하며 개발과 배포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등장하면서 짧은 시간에 수많은 코드와 Pull Request를 생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요구사항과 검증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면 AI가 만든 코드는 비즈니스 목적과 다르거나,
보안·품질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AI의 결과물을 검토하고 수정하느라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 에이전트 코딩의 성패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아키텍처를 설계하며 테스트로 검증하는 SW 공학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MSA·쿠버네티스만으로 품질이 보장되지 않는 이유와 AI 코딩의 성과를 측정하는 기준을 살펴봅니다.
또한 명확한 스펙과 컨텍스트, 실행 가능한 제약조건, TDD와 CI/CD를 통해 AI의 비결정적 결과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AI에게 개발 속도는 맡기되 품질과 통제권은 지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Agentic DevOps 전략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게스트: 박준성 회장 (한국SW기술진흥협회)
▶ 호스트: 고우성PD/토크아이티